과학적 근거 제공을 통한 보호구역 설정 지원 및 시민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기여를 실현합니다.
수집된 원본 데이터(Raw Data)는 기밀로 유지되며, 무분별한 접근을 차단합니다. 정부 정책 수립 등 특별하고 제한적인 경우에 한하여 선별적으로 공유됩니다.
AI 파이프라인을 거쳐 가공된 최종 분석 결과 및 데이터 시각화 자료는 대중 및 학계에 일반 공개 (Open Access)하여 생태 인식 확산에 기여합니다.
비간섭 수집 원칙
모든 데이터는 야생 동물의 자연 행동을 방해하지 않는 원격·자율 장비를 통해서만 수집됩니다.
장기 보존 원칙
수집된 모든 Raw Data는 최소 20년 이상 보존되며, 미래 연구의 기초 자산으로 관리됩니다.
오픈 사이언스 원칙
분석 결과와 시각화 자료는 Creative Commons 라이선스로 공개되어 시민 과학자와 교육 현장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호구역 설정 지원
데이터 기반 근거 제공을 통해 실질적인 해양 보호구역 확대에 기여합니다.
시민과학 플랫폼
분석 결과를 오픈 액세스로 공개하여 일반 시민과 학생들이 생태 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정책 제언
정부 및 국제 기관에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야생 동물 보전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를 제공합니다.